- Location
- Gangnam District, Seoul
- Workplace
- Hybrid
- Department
- Korea(HQ)
- Seniority
- Senior
- Source
- Lever
Description
채널톡에는 제품을 운영하는 기업과 그 기업의 고객, 두 사용자가 있습니다. 이들의 대화를 기반으로, 채널톡은 비즈니스의 성공을 위해 Work OS를 그리고 있습니다. Agentic AI 제품을 만드는 디자이너의 일은 화면을 넘어 사용자의 행동 유도를 설계하고, AI의 행동 방식을 설계합니다.
[Staff Product Designer]는 이 스케일의 문제를 회사 단위에서 푸는 IC 리더입니다. 간극을 혼자 메우는 영웅이 아니라, 조직이 지속적으로 높은 결과를 내는 방식을 설계합니다.
특정 피처 하나가 아니라, 여러 피처 팀과 플랫폼(디자인 시스템·Bezier)을 가로지르는 회사급 문제를 담당합니다. AI·오퍼레이터·고객 사이의 인터랙션 모델과 경험 원칙, 제품 전체의 정보 구조·네비게이션·상태·권한·BM 등 대규모 문제, 그리고 한·일·미에서 한 제품처럼 느껴지는 글로벌 product language와 quality bar가 그 대상입니다.
모호하고 정답이 없는 대규모 문제를 각 팀이 바로 쓸 수 있는 원칙·패턴·예시·결정으로 바꾸고, 디자인 시스템이 제품을 지원하는 컨벤션과 패턴을 가이드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핵심 프로젝트에서는 직접 손을 움직여 가장 어려운 사용자 경험과 UI를 끝까지 높은 수준으로 만듭니다. 개인의 판단은 문서·크리틱과 같은 매체에 남아 사람과 AI가 재사용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디자인 팀과 비 디자인 팀 모두의 기본 퀄리티를 높일 수 있습니다.
채널톡의 제품은 두 가지 디자인 원칙이 있습니다. Complexity to Clarity - 복잡함을 걷어내 사용자가 덜 헤매게 하는 것, 그리고 Lovable Taste - 한 번 써보면 다시 찾고 싶은 채널톡 다운 완성도로 사랑받는 것. 채널톡의 주요 제품이 개인의 취향이나 한 영웅의 노력의 결과물이 아니라 원칙·시스템·리뷰로 이 두 기준을 반복해서 내게할 수 있어야 합니다.